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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부하성추행경찰 .. 결국해임

부하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직위해제된 서울경찰서의 간부가 해임된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청은 지난6월 직위해제로 대기발령중이던 A경정을 9월에 해임했다. A씨는 이에 반발하며 소청심사를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경찰관계자는 <의혹이 대체로 사실에 부합한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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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경찰청소속공무원 〈자치경찰제가 고용불안가져와〉

경찰청소속공무직노동자들이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자치경찰제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은 자치경찰제가 시행되면 생활안전·교통등의 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돼 인건비가 사업비로 편성된 경찰청의 자치경찰사무공무직의 고용도 불확실해 진다고 주장했다. 공공운수노조국가공무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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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절도신고에 경찰, 〈술먹어 출동할수 없다〉

카드절도용의신고를 받은 경찰이 음주중이니 출동할수 없다며 직접 용의자를 따라가라 답변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강둔치에서 30여만원이 든 지갑을 잃어버린 대학생A씨는 한 편의점에서 카드결제문제가 날아오자 바로 강남경찰서에 신고했으나 이틀이 지나도 경찰에서는 어떤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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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수협이 상인들에게 물대포직사 .. 동작경찰서장 수수방관해

육교위 농성중인 시민에게 수협이 물대포를 직사했지만 현장에 있던 경찰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노량진수산시장시민대책위는 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협회장이 사람에게 최루탄, 물대포를 직사살수했다>며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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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경찰안일한 대처에 음주운전재범률40%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0.2%정도의 <인사불성>인 경우에만 체포해 안일하게 대처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음주단속에 걸린 운전자의 인적사항을 파악한 뒤 집에 돌려보내고 편리한 날을 정해 경찰에 방문하도록 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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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문대통령, 공수처 조속한 출범촉구

28일 문재인대통령이 공수처출범을 포함한 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당부했다. 이날 문대통령은 <국민의 여망이 담긴 공수처의 출범지연을 이제 끝내주길 바란다>며 경찰법과 국정원법 등의 권력기간개혁법안도 서둘러 줄 것을 강조했다. 문대통령은 <전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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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3년간 성범죄경찰86명 .. 8명 여청과소속

최근3년간 경찰공무원86명이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경찰청통계에 의하면 2016년부터 올해까지 86명의 경찰공무원이 강간·강제추행 등의 성범죄를 저질렀다. 성범죄경찰관은 서울청이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뒤를 경기남부청11명 부산청6명 전남청5명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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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경찰, 음주운전후 〈실수로 소주한병 마신것〉 변명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뒤 증거인멸을 시도한 경찰관이 징역을 선고받았다. 26일 대전지법형사항소3부는 경찰관A에 대한 항소심재판에서 징역1년을 선고했다. A는 2월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견인차기사에게 자신의 차량을 끌고 갈 것을 부탁한뒤 사고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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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수사기밀누설 경찰간부2명 직위해제

식품업체수사기밀을 누설한 경찰간부2명이 직위해제됐다. 경찰청은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를 받는 업체에 수사기밀을 알려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충북경찰청경무관A와 울산경찰청경무관B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A는 공무상비밀누설혐의가 B는 변호사법위반방조로 기소됐다. 경찰은 <...

반파쇼민중뉴스 | 등록일 2020.10.16 | 등록번호 서울 아-53330 | 발행인 한정혜 | 편집인 한정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한정혜 |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 B1층 11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