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국민당(국민의힘)이 여기저기 들쑤시고 있다. 국민당은 뜬금없이 김포시의 서울편입을 꺼내들었다. 강서구청장보궐선거참패후 <민생>을 꺼내 든 윤석열이 <의대정원 3000명확대>를 내뱉고 국회시정연설에 앞서 이재명민주당대표를 비롯한 민주당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협치>를 떠들더니 국민 60명과 직접 만나 <소통>을 했다며 <외국인노동자의 임금을 내국인과 동등하게 지불해야 한다는 국제노동기구(ILO)조항에서 탈퇴>, <50인이하 사업장의 중대해재처벌법 적용>반대를 망발했다. 오히려 제무덤을 파는 꼴이다. <메가서울>건으로 인해 국민당내 분열이 촉진되고 있다….
파시스트의 오락가락 행보
윤석열이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서구청장보궐선거참패이후 <민생>과 <현장속으로>를 강조하더니 지난달26일 박정희추도식에 현직대통령으로 처음 참가해 <박정희찬가>를 늘어놨고, 참가자들은 <문재인주사파운동권정권>에 광분했다. 그래놓고 1일 시정연설차 국회본회의장에 들어서며 윤석열을 철저히 외면하는 민주당의원들에게 악수를 청하는 기행을 벌였다. 이재명민주당대표에게는 입장·퇴장시 거듭 악수를 청하며 비굴한 몰골을 드러냈다. 윤석열의 오락가락은 8월중순 <공산전체주의>를 부르짖다가 선거에 참패하자 1달반만에 <민생>을 떠들며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꾼 것으로…
국민의힘의 진흙탕개싸움
강서구청장보궐선거참패이후 국민당(국민의힘)내 이전투구가 계속되고 있다. 16일 전국민당대표 이준석이 <국정기조변경>을 요구하는 눈물을 흘리며 윤석열을 직격하자 국민당의원 안철수는 <악마의 눈물쇼>라고 비난하며 이준석제명을 촉구했고 이에 유승민의원은 <초상집에서 상주들끼리 싸우면 어떡하느냐>고 힐난했다. 일련의 상황에 대한 논객들의 <개싸움이 시작됐다>는 평가는 객관적이다. 개싸움은 <반윤계>를 중심으로 국민당탈당 및 신당창당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본격화되고 있다. 이준석은 <탈당가능성>에 대해 <유승민의원은 12월로 잡은 것 같고 저도…
자멸로 향하는 국민의힘
국민당(국민의힘)이 강서구청장보궐선거의 참패를 수습하겠다며 <김기현2기지도부>체제를 띄웠다. 국민당은 15일 사무총장·전략기획부총장 등 임명직 당직자 8명이 동반사퇴했고 의원총회에서 <친윤계>는 당대표 김기현을 중심으로 <단합>을 강조하며 김기현재신임분위기를 조성했다. 김기현은 <내년 총선승리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떠들었다. 한편 내년 총선의 필패를 예고하는 강서구청장선거결과에 윤석열측은 참모들의 출마준비시기를 앞당기는 모양새다. 더해 비서실장 김대기의 교체설이 거론되고 있다. 국민당의 내홍이 심화되는 주원인은 <친윤계>에게 있다. 애초 당내에선 7~8%p차…
권력누수를 넘어 권력붕괴로 가는 파쇼정부
윤석열이 타도돼야 하는 이유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 <대장동사건> 등을 이유로 이재명민주당대표의 구속을 무리하게 시도하다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남코리아판 <워터게이트사건>이라 불리는 해병대수사외압의혹이 박정훈대령의 불구속으로 더욱 확실해졌다. 한편 박영수특검당시 윤석열·한동훈의 주도하에 최순실태블릿PC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갈수록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대장동사건>의 진짜 핵심은 이재명이 아니라 윤석열이라는 진실은 대통령후보시절 이미 확인된 바있다. 윤석열의 야당탄압과 권력남용, 증거조작 등은…
파쇼모리배들의 귀환
윤석열이 또 극우파쇼모리배를 임명해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국방부장관후보자 신원식은 과거 한인터넷매체에서 5.16군사쿠데타와 12.12군사반란을 각각 <혁명>, <나라를 구한 것>이라며 역사왜곡을 시도했다. 또 전두환의 5.18광주민중항쟁관련 재판에 대해 <전대통령을 불러서 망신을 준다>, 5.18특별법에 대해 <보수쪽에서도 세뇌를 당한 것>이라고 망발했다. 2019년 한 극우집회에 참석해선 <2016년 촛불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의 계속성을 파괴한 반역>이라며 파쇼망언을 내뱉는 한편 문재인전대통령을 <간첩>으로 이승만·박정희를…
공안사건조작에 사활을 건 파쇼무리
윤석열무리가 또 사건을 조작하고 있다. 5일 극우단체가 윤미향무소속의원을 보안법(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고발했고 국민당(국민의힘)서울시의원 이종배도 보안법·남북교류협력법위반, 허위공문서작성·행사 등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당측은 <애초에 윤의원에게 국회의원배지를 달아준 것도 민주당 아닌가. 계속 침묵하면 윤의원의 반국가적 행위에 동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윤미향을 겨냥한 의도를 드러내는 한편, <대한민국국회는 오로지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국민을 위한 곳>이라는 궤변으로 파쇼본색을 드러냈다. 윤석열의 한마디에 파쇼무리가 일제히 움직이고 있다. 4일…
피해망상에 절어있는 최악의 파쇼광
윤석열이 파쇼본색을 노골화하고 있다. 28일 윤석열이 <국민의힘2023국회의원연찬회>에서 <여소야대에 언론도 전부 야당지지세력이 잡고 있어 24시간 우리정부욕만 한다>는 황당한 망언을 내뱉었다. 윤석열은 <국정운영권을 가져오지 않았더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됐겠나, 하는 정말 아찔한 생각이 많이 든다>며 국가안보·법집행기관·경제정책을 내실있게 만들었다고 자부했다. 그러면서 <나라재정이 엉망이 되면 대외신인도가 떨어진다>, <철 지난 사기이념에 매몰>됐다며 또 전임정권을 비난했다. 피해망상이 중증이다. 윤석열 말대로 여소야대인…
광란적인 파쇼폭거를 예고하는 미친망나니
윤석열이 광란적인 파쇼폭거를 예고하고 있다. <78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우리의 독립운동은 주권을 회복한 이후에는 공산세력과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것으로>이어졌다고 왜곡했다. 이어 반북의식을 노골화하며 <공산전체주의를 맹종하고 조작선동으로 여론을 왜곡하고 사회를 교란하는 반국가세력들이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며 파쇼본색을 드러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공산전체주의세력>을 <민주주의운동가, 인권운동가, 진보주의행동가>로 동일시하며 <허위선동과 야비하고 패륜적인 공작을 일삼아 왔다>고 매도·모략한 점이다. 윤석열이 파쇼칼날을 휘두르는 미친망나니를…
이승만을 미화분식하는 친미파쇼권력
윤석열이 우리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유족과의 오찬자리에서 윤석열은 <김구선생이야말로 가장 공산주의에 반대한 분>이라고 떠들었다. 그러면서 이승만기념관건립<협조>를 입에 올렸다. 더욱 황당한 것은 <우리의 독립운동은 국민이 주인인 자유민주주의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운동이었다>고 망발한 것이다. 일제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우리선조의 반일해방투쟁을 <자유민주주의국가>건국운동으로 왜곡함으로써 8월15일을 <건국절>로 조작하려는 극우파쇼무리의 만행을 뒷받침하고 있다. <국민>이라는 표현이 일제의 <황국신민>의 줄임말이라는 사실은 윤석열의 천박하고…